내 삶을 뒤돌아 보게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일 2020-05-22 오전 8:52:42 | 작성자 천은사 | 조회수 41

이 분은 처음 3박4일 정도 템플스테이를 하고 싶다며 신청하셨다가

당일에 아내분이 못가게 한다며 취소하고 

그 다음날엔가 다시 신청해서 이번에는 꼭 가야겠다며

큰 결심하고 오신분이었어요 ㅎㅎ


하루밖에 못계셨지만..그동안 힘들었던 만큼

그 휴식의 시간이 좋았나봐요^^


다음에는 아내분과 같이 조금 더 여유로운 일정으로 오셔서

충분히 휴식하고 재충전하고 아내분과도 서로 소통하는 이해의 시간을

갖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