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움 그리고 멈춤

작성일 2020-05-22 오전 8:51:37 | 작성자 용화사(통영) | 조회수 31

   저희 절집을 찾아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잘 해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

   부디 기획하시는 일마다, 가시는 길마다 형통하시고 청안하시길 빕니다. _()_


   팀장님. 덕분에 편히 있다 갑니다.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구요.

   아참! 주지스님께 인사 못 드리고 갔습니다. 말씀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음에 꼭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_()_


   소감문은 용화사 홈피에 올려놓았습니다.

   그리고 메시지는 주지스님께 전해 올리겠습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이루신 사업도 일익번창하시길 바랍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