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 아무것도 안해도 "괜찮다"

작성일 2020-05-18 오전 8:48:33 | 작성자 천은사 | 조회수 57

이 분은 혼자 2박3일 템플스테이를 오셨어요.

귀엽고 예쁘장한 여성분이었는데 마음씨도 참 고와보였어요 ㅎ


조용히 산책하고 사색하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가신듯 하네요.


너무 열심히 살던 사람들이 쉬러 템플스테이를 오시는 경향이 있어서

이곳에서는 아무것도 안해도 괜찮다 라고 했던 말이 마음에 가 닿았나봐요.


그 만큼 쉼이 필요했던 분이라는 반증이겠죠..


열심히 사시다가 휴식이 필요할때

또 천은사 들러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보심 좋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