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선물

작성일 2020-05-15 오후 3:05:47 | 작성자 천은사 | 조회수 49

이 분은 혼자 1박2일 템플스테이를 오셨어요.

살짝 지쳐보이기도 해서 조용히 잘 쉬었다 가시면 좋겠구나 했었어요.


그나마 평온과 휴식을 얻어 가신다니 다행입니다.


다음에도 재충전의 시간과 공간이 필요하실때

천은사 템플스테이 찾아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