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이라는 매개체

작성일 2020-03-25 오후 1:55:44 | 작성자 자비선사 | 조회수 215

집을 떠나면서 남편을 혼자 두고 혼자 힐링의 명상속으로 자비선사를 들어왔다.

명상이라는 매개체로 시작한 2박3일의 날이지만 룸메이트 새로운 이와 2박3일의 한 방에서 주부들의 이야기로 밤새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인생얘기를 주고 받았던 일들.

명상으로 자신을 조심조심 찾아가는 나의 마음자리 찾아서 멋진 나의 심안을 들여다 본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마스터들의 열강으로 나의 성숙된 마음이 많이 성장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주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한 가지 부탁드릴 일은 걷기명상도 조금씩 걸어서 자비선사의 훌륭한 도량을 일일이 걷지 못한 게 아쉽습니다.

다음 기회가 되면 한번 더 나를 찾는 여행을 하고 싶습니다.

행복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한 도반님들 모두 모두 성불하세요.

다음 연수엔 혼자가 아닌 남편과 함께 수련을 하러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