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있기

작성일 2020-02-29 오전 9:59:15 | 작성자 천은사 | 조회수 57

이 분들은 모녀가 같이 오셨어요.

2박3일을 보내고 가셨는데 조용히 있는듯 없는듯.. 지내다 가셨어요.ㅎ

댓돌 위에 신발 두개만 나란히 있는 모습을 자주 보았네요.

두 분이서 오손도손 얘기하고 쉬시나 보다 했어요.

아마 아직 어린 딸은 좀 지루했을 수도 있었을거 같아요 ㅎㅎ 


다음에도 또 여유로운 휴식이 생각나면 찾아주셔요.

코로나 조심하시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