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쉬었다 가는 시간

작성일 2020-02-18 오후 1:14:17 | 작성자 봉정사 | 조회수 29







봉정사 템플스테이 후기


잠시 쉬었다 가는 시간


직장을 잠시 그만두고 쉬는 기간에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서 봉정사를 찾았습니다. 서울이라는 복잡한 도시를

떠나 조용한 사찰에 오니 마음도 평안해지고 다시 한 번

나 자신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안동에서의 여행 마지막 일정으로 봉정사 템플스테이를

걔획했는데, 덕분에 안동에서의 추억과 여행의 마무리를

잘 지을 수 있었습니다. 불교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여

조금 어려움은 있었으나 친절한 지도와 안내로 새로운

것들을 배울 수 있었고 특별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