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의 시간

작성일 2020-02-18 오후 1:12:13 | 작성자 봉정사 | 조회수 22







봉정사 템플스테이 후기


힐링의 시간


편히 쉬고 가는 어느 2월의 주말이었다. '봉정사'라는 절도 지난 주에

처음 알게 되었고, 세계문화유산이라는 것도 그렇다. 템플스테이 자체를

이번에 처음 경험해보면서 한 번으로 끝내기에는 아쉽게

느껴졌으며 다음에 또 체험해보고픈 일들이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108배였다. 시작 전엔 가볍게 끝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나름대로 힘든 일이었고 그 시간 동안 여러 사람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오늘 아침에 산행을 다녀왔는데 날씨가 좋지 않아 경치가 아쉬웠다.

친구들과 함께했기에 더 뜻 깊었으며 안동에 좋은 추억을

남기고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