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경한 불교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몸으로 느꼈다

작성일 2020-02-18 오후 1:10:41 | 작성자 봉정사 | 조회수 18







봉정사 템플스테이 후기


생경한 불교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몸으로 느꼈다


봉정사는 봉황이 머물다간 절이다. 그만큼

좋은 기운을 느끼고 마음이 평안해지는

시간이었다. 첫 템플스테이였는데 좋으신 분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행복하고 건강해진

기분이다. 공양은 맛있었고 방은 따뜻했으며

스님과의 차담은 맑았다. 108배를 하는 동안에는

온갖 잡념이 사라지고 고요한 감정만 남는

신기한 체험을 할 수 있었다. 다음에 또 한번

템플스테이에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