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함께 휴식했던 시간

작성일 2020-02-18 오전 10:45:22 | 작성자 천은사 | 조회수 53

이 분은 혼자 오셔서 1박2일을 머물다 가셨어요.

너무 멋지고 젊은데다 '나 모범생' 같은 포스가 풀풀 풍겨나는 분이었어요 ㅎ


잘 쉬었다 가셨다니 다행이고 저도 기쁘네요^^

다음에도 문득 천은사의 물소리 새소리 그리워지면 또 오셔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