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롯이 한 쉼

작성일 2020-02-11 오전 8:40:49 | 작성자 천은사 | 조회수 47

이 분은 당일 신청해서 갑자기 오셨어요. 체험형을 하시고 싶다 해서

체험형으로 진행해 드렸는데 숲길 산책을 아주 좋아하셨어요.ㅎ


처음 오셨을때는 뭔가 속에 답답한 것이 많아 

스님과의 차담때 다 풀어놓아야지 하셨는데..

사찰 설명하고 이곳 저곳 잠시 돌아보는 사이 

마음이 많이 안정되었다며 신기해 하셨어요.


건강하게 잘 지내시다가 

다음에도 또 기회되시면 천은사 찾아서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충전하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