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일탈(일상에서의 탈출)

작성일 2020-02-08 오전 9:24:15 | 작성자 천은사 | 조회수 47

이 분은 멋지고 늠름해보이는 분이었는데 

이 분을 닮은 또 다른 멋지고 늠름한 어린 아들과 2박3일 템플스테이를 오셨어요.


대도시의 바쁜 삶에 너무 지쳐서 쉬러 오셨는데..

어린 아들이 아빠를 쉬게 두는거 같지는 않더라구요 ㅎ

그래서 다음에는 꼭 혼자 쉬러 오리라 다짐하며 가셨네요 ㅎㅎ


그래도 너무 멋지고 예의바른 아드님을 볼 수 있어서

저도 참 기쁘고 행복했답니다.^^ 완전 귀욤귀욤~~!!


너무 바쁘게 살지 마시고 천천히 숨쉬면서 

자신을 위한 시간도 가지며 사시면 좋겠어요^^


문득 천은사 생각나시면 그냥 또 내달려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