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쉼표하나" 휴식형 템플스테이 체험후기

작성일 2020-02-06 오전 10:40:46 | 작성자 조계사 | 조회수 49

2020년 1월 "쉼표하나" 휴식형 템플스테이 체험후기

1. 템플스테이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심신의 안정을 위해. 불교 문화 체험.
친구의 참가에 동행.
남편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해주고 싶어서.
아내의 추천. 해외 출국하기 전 심신수련을 하고 싶어서.
휴식, 자아성찰, 새해 다짐.
재충전하기 위해 참가하였습니다.
가족의 추천이요.
근본 찾아 힐링하고 내면의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
체험을 계기로 생각해보고 싶어서.
서울에 1박 2일 맘 편히 올만한 곳을 찾았다.
서울 대도시에 위치하여 있어서이다.
나 혼자 산다 보고 재밌어보여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쉼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남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마음을 정비하고 방향을 바로 세울 필요가 있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2. 조계사를 찾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가까워서.
그나마 가까운 편. 휴식형 템플스테이라 부담이 적은 일정.
조계사터가 갖는 역사적 이유 때문에 방문.
고조부께서 조계사터에 사셨던 것 때문에 개인적인 의미가 남다를 것 같아서 선택.
가까워서.
가까운 절이고 절에 자주 와 보았기 때문에 조계사에 오게 되었습니다.
서울을 방문하다 알게되었어요.
교통편이 좋아서.
쉬고 싶어서.
서울 중심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깊은 철학을 탐미하기 위해.
가까운 거리와 깨끗한 시설.
서울 안에 있는 좋은 쉼터라는 생각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경복궁, 덕수궁 등 방문하고
산책하기 좋은 명소가 인접해 있음도 선택의 이유가 되었습니다.

3. 템플스테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시간은 무엇인가요?
사찰 안내.
자원봉사자 님의 전체적인 설명과 함께 연꽃모양 만들기를 한 시간.
새벽 예불 시간. 이외에도 사물이나 많은 신도들이 오가며 인사하는 것 등 많은 것들이 기억에 남았음.
음식을 남기지 않는 것, 목탁을 치는 소리 등 모든 것이 좋았습니다.
새벽 예불을 하는 시간이 기억에 가장 남았습니다. 불교에 대한 매력도 느낄 수 있었고 고요하고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물 연주도 좋았습니다.
연등 만들기, 컬러링북, 예불, 사찰음식.
연등만들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만들기 하는 동안 다른 생각이 들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명상 수행 기도.
서로의 속마음을 이야기하는 시간.
자원봉사 할아버지의 웃음이 기억에 남는다.
전반적으로 거의 모든게 기억에 남았습니다.
방에 다 같이 ㅎㅎ.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안내소의 자원봉사 할아버지께서 친절하게 해주셨다.
밤에 다같이 종교적 담소를 나눴던 시간.
저녁 예불.
차담화 시간이었습니다. 제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묵상하면서 가지게 되었던 질문과 갈등이 제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자기수양을 하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된 문제이자 과정이라는 사실에 큰 위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질문에 대해서 좀 더 겸손하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4. 추천하고 싶은 점과 개선해야할 점은 무엇인가요?
컬러링북을 주셔서 좋았습니다.
ASMR 스피커 너무 좋아요!
화장실에 따뜻한 물이 잘 안나와요.
화장실에 비누 말고 핸드워시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스님과의 차담 시간이 빠져서 아쉬워요.
휴식형이 여유가 있어 추천하고 싶었다.
그리고 색칠하기 책자와 엽서 보내기가 좋았다.
개선성은 크게 떠오르지 않는다.
없습니다. 너무 잘 지내다가 가요!
조금 더 지내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다.
기대 안했던 만들기와 색칠공부가 재밌었습니다. 잘 쉬다가 갑니다. _()_
숙소가 너무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딱히 없습니다.
절에서 여유를 가질 수 있었다. 보일러가 안되서 춥다. 일정이 너무 프리해서 좋았다.
크게 개선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옆에 편의점. 보일러가 안 돼서 입돌아 갈 뻔 했다.
옆에 광화문과 편의점이 있었음. 난방이 전혀 안되었다.
담당자분이 친절하시다.
편안하게 쉼을 체험하며 자기자신과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은 바쁜 일상에서 자기자신을 잃어버리고
습관에 메몰되어 힘겹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차담화의 시간을 프로그램의 필수과정으로 넣으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