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0-02-02 오전 9:07:46 | 작성자 천은사 | 조회수 61

이 분은 혼자 오셔서 조용히 예불가시고 산책하시고 하시면서 

지내다 가셨어요.

등산을 좋아하셔서 산길을 자주 걸었다 하시더라구요 ㅎ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다가 

생각날때마다 오셔서 휴식하고 가셔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