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속의 자유로움을 얻는 공간

작성일 2020-02-01 오전 8:44:37 | 작성자 천은사 | 조회수 50

이 분들은 친구들인데 지난해 늦가을쯤 오셨다가 

이 번 설 연휴에 다시 오셨어요.

여기저기 다녀보아도 천은사가 좋다면서요 ㅎㅎ


중년의 친구 세 분이 모여 수다떨고 차마시고 

거닐며 노니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모두다 소년같은 해맑은 얼굴에 장난끼도 제법 보여서

이 분들과 함께 있으면 저도 같이 장난꾸러기 소녀가 되는 느낌이 있어서 

더욱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다음에도 천은사 그리울때 언제든 찾아주세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