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벗어나 휴식

작성일 2020-01-04 오전 8:47:17 | 작성자 천은사 | 조회수 52

이 분들은 20대의 젊은 분들이었어요.

그 나이대에 어울리는 싱그러움과 풋풋한 아름다움을 가진 분들이어서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답니다 ㅎ


친절하고 싹싹해서 뭐라도 하나 더 해주고 싶어지는 분들이었는데..

늦게 오신데다 그날 비까지 내려서 참가자들에게 늘 해주던 사찰설명도

휴대폰 보며 대신해야 했네요 ㅋㅋ 


그래도 두 분이서 수다떨고 산책도 하면서 잘 계시다 

가신 듯해서 감사하고 다시 뵈면 더욱 반가울거 같은 분들입니다.^^


늘 밝고 맑은 건강한 모습으로 생활하시길 빌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