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경자년 새해맞이 템플스테이를 마치며 ....

작성일 2020-01-02 오전 11:13:49 | 작성자 은해사 | 조회수 436

★ 연등 만들기가  제일 재밌었어요!^^  해보지 못한 경험이었고 각자의 개성이 담긴 연꽃을 만들어 가는게 좋았어요 ♧


★ 명상하는 시간 덕분에 심신안정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스님의 말씀을 하나하나 새겨들으며 보니 마음이 맑아져요☆☆


★ 군밤,가래떡,호빵등 추운날 따뜻한 음식을 준비해주셔서 타종전까지 따뜻하게 있을수 있었어요. 마음까지 따뜻함.♨

   

   그런데 20살을 맞이해 오게된 템플스테이라 그런지 타종체험이 뜻 깊었던 같아요


★ 해돋이르 기대하고 갔는데 너무 아쉬웠어요 ㅠㅠ 원래 가기로한 산에서 보였을지 모르겠지만 변경된 산을 올라갔는데 

  구름에 해가 가려져서 결국 못 봤어요. 그래도 산에 올라갔을때는 완전 뿌듯했어요 ! ^^ 


★ 모든 진행자분들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