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움의 과정..(2019.12.22 참가자 후기)

작성일 2019-12-30 오후 6:16:56 | 작성자 용화사(통영) | 조회수 163

주말에 1박2일 통영 용화사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간다..

스님의 말씀처럼 '밖에서는 채우고, 절에서는 비우는 것' 인가 보다..


나 자신에 대해 돌아볼 수 있어 아무 것이든 하게 된 것 같다..

스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사소한 인연도 소홀히 대하지 말고 소중하게 대해야 겠다'


하지만 절대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것..!

중도를 지킬 것..!


기회가 된다면 많은 것들이 다시 채워졌을 나를 다시 돌보기 위해서 용화사에 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