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 쉼터~~(2019.12.16 참가자 후기)

작성일 2019-12-30 오후 6:10:49 | 작성자 용화사(통영) | 조회수 165

회사생활에 지친 나에게 잠시나마 휴식이 필요했습니다.

평소 조용하고 아무 생각없이 쉬고 싶은 곳을 가고 싶어서 여러 곳을 찾다가 여기 용화사 템플스테이에 오게 되었습니다.

내가 찾고 있는 곳의 성격과 너무 잘 맞아서 좋았습니다.


그냥 하고 싶은대로 아무 생각없이 조용히..

물론 하루 정도 머무르고 간다고 내 일상에 크게 바뀌고 힐링이 되지는 않겠지만 '고속도로의 작은 쉼터' 처럼 작은 디딤돌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시간이 되고 여건이 되면 종종 다시 찾아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