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내 가족의 '안녕'을 위한 휴식

작성일 2019-11-30 오후 4:56:15 | 작성자 천은사 | 조회수 31

이분은 남편과 귀여운 아이들과 템플스테이를 오셨어요.

다정하고 친구같은 아내이자 엄마일 거 같은 분이셨어요.

앞으로 이 가정에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기를 저도 같이 빌어드렸답니다.^^ 


스님과의 차담은 퇴소하시기 직전에 말씀하셔서

스님과 시간이 맞지않아 못해서 저도 많이 아쉬웠어요.


체험형이 아니더라도 스님과의 차담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스님 시간이 맞다면 하실수 있도록 해드리고 있거든요.

오시는 날이나 오시기 전에 미리 말씀만 주시면 

스님 일정 봐서 가급적 가능하도록 해드리니 오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