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쉬었다 갑니다

작성일 2019-11-26 오전 9:12:28 | 작성자 천은사 | 조회수 39

이분은 혼자 오셔서 2박3일을 하고 가셨어요.

마침 제가 오신날 다음날부터 이틀동안 휴무여서 같이 공양도 못하고 해서 

아쉽고 잘 계셨다 가셨을까 마음이 쓰였는데..

다행히 잘 지내고 가셨다니 너무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저희 템플관에는 아직 인터넷 선이 연결이 제대로 안되어 있어요.

10년전에 쓰던 것이 있다는데 지금은 인터넷 시스템이 뭔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달라져서

예전 선로를 사용할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새로 인터넷 선을 깔아서 와이파이가 되도록 해보려구 추진중인데..

내년쯤에는 가능할까 희망하고 있어요..^^


인터넷이 안되면 안되는대로 좋구

되면 되는대로 또 좋을거 같아요..ㅎㅎ


또 마음 내키실때 들러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