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하고 예스러움이 간직된 아름다운 절에서의 쉼

작성일 2019-11-23 오후 4:32:24 | 작성자 천은사 | 조회수 73

이 분은 혼자 오셔서 3박 4일동안 템플스테이를 하고 가셨어요.

대도시에 사시는 분이라 늘 산골을 그리워하며 사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보는 곳마다 감탄을 하시며 좋아라 하셨어요.^^


창호지 문으로 된 태고당에 계셔서 바깥문을 열어야 바깥 풍경이 보이는게 

좀 아쉬웠던 거 같아요.

불끄고 창밖 바라보는 게 엄청 좋을수 있다는거 저도 알거든요.^^


다음에 오시면 바깥이 잘 바라보이는 유리창문이 있는 곳으로 드릴게요.^^


천은사 그리워지면 언제든 다시 오셔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