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로의 여행

작성일 2019-11-05 오전 9:17:37 | 작성자 천은사 | 조회수 30

이 분은 혼자서 2박3일 템플스테이를 하고 가셨어요.

직장 생활 중에 조용히 쉬다 가시려고 오신것 같았는데

다행히 편안하게 잘 쉬고 가셨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공양도 입에 맞으셔서 살을 조금 빼고 갈 줄 알았더니

살찌고 가겠다며 걱정하시더라구요 ㅎㅎ 


다음에 또 조용히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 싶을때 

또는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싶을실때 또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