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불

작성일 2019-11-04 오후 4:03:31 | 작성자 봉정사 | 조회수 19





봉정사 템플스테이 후기

 

성불

 

3대가 같이한 템플스테이를 하였다.

봉황이 머무른 곳이라 봉정사라 하고

봉황의 기운을 느껴보려 참석했다.

12일의 체험 프로그램 중 아들과

같이한 108염주 만들기와 108배를

하면서 다시 한번 가족애를

느꼈고 기회가 된다면 다시

또 오고 싶은 봉정사인 것 같다.

12일을 잘 이끌어주신

템플스테이 팀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잘 쉬고 많은 것을 느끼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