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하다

작성일 2019-11-04 오후 4:02:36 | 작성자 봉정사 | 조회수 16





봉정사 템플스테이 후기

 

평안하다

 

50대 초반을 넘어가면서 도전해 본 템플스테이.

혼자서 처음이다. 너무나도 혼자서 하고 싶었던 버킷리스트.

새벽에 혼자 산사를 돌아다니는데 너무 행복했다.

고즈넉한 봉정사. 너무 조용하고 다음에는 가족들과 같이

체험형 다시 하고 싶다.

모든 중생을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시고, 번뇌에서 벗어나게 해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