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휴식, 나에게 가장 행복한 순간

작성일 2019-11-04 오전 9:25:29 | 작성자 천은사 | 조회수 27

직장 동료들과 템플스테이를 오셨어요.

천은사에는 여러번 오신 분도 계셨고

처음 오신분도 있었어요.


이곳저곳 사찰을 탐방하시면서 오붓하게 시간을 보내고 가셨어요.

기르던 고양이가 아파서 다음날 일찍 가신게 너무 아쉬웠어요..


다음에도 기회되시면 또 천은사 찾아서

조금 넉넉하게 쉬시다 가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