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이 피로한 나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작성일 2019-11-03 오전 9:02:17 | 작성자 천은사 | 조회수 29

우연히 천은사 템플스테이를 하시게 되었다고 하셨는데

사찰에 들어설때부터..특히 템플관에서 이렇게 좋을 수가 없다며

연신 감탄사를 발하시며 덩실덩실 춤을 추시듯 좋아라 하셨어요.


어떻게 이렇게 좋은 곳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을까 안타까워 하시면서 말이죠..^^


그렇게 좋아하시니 제가 더 기분이 좋고 뿌듯했어요.


다음달에 오신다고 하셨으니 열심히 기다릴게요~~^^


조금더 행복한 모습으로 다시 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