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세상 잊고 지냈노라

작성일 2019-10-07 오후 1:30:38 | 작성자 봉정사 | 조회수 29





봉정사 템플스테이 후기

 

나 세상 잊고 살았노라

 

휴식형에선 마음과 몸의 휴식을

체험형에선 불교의 깊은 사상적

철학적 토대를 살짝 엿본 기회.

관심이 생겼으니 이 해가 가기 전에

법구경을 한번 살펴보려 함.

잘 쉬었습니다.

특히 매끼 정성껏 준비해 주신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주지스님이 나눠주신 차는 매우 향기로웠고

극락전, 대웅전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단정함은 안동의 느낌과 잘 맞는 느낌.

봉정사가 자리잡은 천등산에 얽힌

설화와 한국과 세계의 불교가

연결되어 전해주신 스토리는

무척 흥미롭고 재미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이런 체험을 많이들 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