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작성일 2019-10-07 오후 1:28:49 | 작성자 봉정사 | 조회수 8





봉정사 템플스테이 후기

 

무제

 

우연찮게 템플스테이를 알게 되어 도전하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마음을 가지고 가야하나

어떤 마음을 비우고 와야 하나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참선을 하고 108배를 하며 느낀 점은,

오로지 저 자신을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절을 많이 하니 무릎이 아픈게 나이고

불편한 자세를 오래해서 허리가 아픈게 저였습니다.

제 마음에 가지고 있던 생가과 고민들도

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랜 수련을 하면 몸이 편안해지듯이

생각과 고민들도 편안해질 수 있도록 수련을 해보겠습니다.

좋은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