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9-08-06 오후 5:30:00 | 작성자 봉정사 | 조회수 10




봉정사 템플스테이 후기

 

 

쉼과 이야기 하기를 남편과 함께 하고자

34일을 신청하여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남편과 오로지 함께 하는 34일이 참으로 소중하고

고맙고 감사하다.

이 템플스테이를 기점으로 나의 인생의 앞날은

감히 꽃길일거라 생각해 본다.

참회하고 또 참회하고 나는 참회하며 나머지

인생을 살 것이다.

꼭 그렇게 되길 바라며,

이 봉정사를 잊지 못할 것이다.

감사하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