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에 지쳐 잠시 쉬러 오셨던 참가자의 후기

작성일 2019-06-21 오전 10:30:43 | 작성자 수덕사 | 조회수 453

후기1)

1박2일의 짧은 일정 이었지만 진정으로 힐링 할수 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바쁘게 살면서 신경을 못써준 나만을 위해 쓸수 있는 시간 이었고 해외여행이나 쇼핑으로 풀지 못했던

마음이 풀리는 것 같아요

진짜 '나'를 깨달을 수 있는 발걸음을 떼게 해 줄 감사한 순간 입니다

시설도 너무 좋았고 모두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편히 보내고 가벼운 마음으로 떠납니다.

감사합니다.


후기2)

바쁜 회사 생활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약으로 하루하루 버티고 있었는데

우연한 기회로 같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친구와 수덕사 템플스테이에 오게 되었습니다.

스님과의 차담으로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사실'들을 알게 되니 몸과 마음이 무척 가뿐해진 기분 입니다.

또 어디서 이런 귀중한 위로와 말씀을 들을 수 있을까요?

덤으로 수덕사 템플스테이는 편안하고 청결한 숙소를 제공하고 있어 매우 쾌적하며 자연경관이 뛰어나 바람을 쐐고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