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덕사를 다녀와서

작성일 2017-10-05 오후 1:06:47 | 작성자 현덕사 | 조회수 809

현덕사를 다녀와서

이번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강릉현덕사에서 템플스테이를 하였다.

고등학교 이후 30여년만에 두번째 3박4일 템플스테이였다. 나홀로 여행이었다.

현덕사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강릉 소금강 계곡(작은 금강산)에 가고 싶었고 가장 물 좋고 공기 좋은 숲속에서 쉬고 있었기  때문이다.

현덕사는 매우 현명한 선택이었다. 창건한 지 17년된 이 절은 오대산자락 깊은 계곡에 자리잡고 있어 내 몸은 맛난 공기를 만끽하였다..

샤워 화장실도 구비된 깔끔한 방이었다. 좋은 시간들이서 참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