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쉬고 왔어요~

작성일 2017-05-25 오후 11:08:52 | 작성자 수덕사 | 조회수 1172

엄마랑 단둘이 가는 여행이라,

무얼하면 좋을지 고민하다가
템플 스테이로 결정하고,

어디가 좋을지 찾아보는데
수덕사 템플스테이의 평이 좋아 예약하게되었습니다.

처음 경험해보는 템플스테이인지라
첫 여행인데 무턱대고 예약한 것은 아닌지 걱정했는데
.....기우였네요.

항상 여행을 다녀오면 힘들고 지쳤는데,
사는 곳과 멀리 떨어진,
산넘고 물건너 있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몸에 피로가 풀렸습니다.

푹 쉬고 왔어요.
테마인 '비움' 그 자체였습니다.
힐링하고 왔어요.
가을에 또 가볼 생각입니다 

...손*은 님의 후기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