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미소를 머금고 있는 직지사

직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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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형

    [직지사] [2018] 내 마음의 작은 쉼표

    경북, 2018-01-18~2019-01-01

    스트레스라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우리는 과연 휴식이라는 것을 하고 있을까요? 일상에서 조금, 아주 조금 느려짐으로 인해 멈출수 있는 마음의 힘을 길러보는 건 어떠신지요? 고즈늑한 산사에 휘영청 밝은 달과 일상생활에서 들을 수 없는 소리들이 있는 곳에서의 하루. 오시는 분 모두가 많은 것들이 충전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사찰 소개

천년의 미소를 머금고 있는 직지사

황악산(黃岳山) 의 황자는 청(靑), 황(黃), 적(赤), 백(白), 흑(黑)의 5색(色) 중에서도 중앙색을 상징하는 글자이다. 따라서 예로부터 직지사는 해동(海東)의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는 으뜸가는 가람이라는 뜻에서 동국제일가람(東國第一伽藍)이라는 말이 전해지고 있다. 본사(本寺)로부터 김천까지는 12km이고, 다시 김천에서 서울까지의 거리는 23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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