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모를뿐"Only don't know!"

화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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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형

    [화계사] [문화가 있는 날] 오직 쉴 뿐

    서울, 2020-06-24~2020-06-25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30%할인된 가격으로 '문화가 있는 날! 템플스테이'를 체험해보세요~ "오직 쉴 뿐" 템플스테이는 아름다운 자연, 오랜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화계사에서, 휴식하며 재충전하는 행복 프로그램입니다. 일상에 바쁘고, 지친 나에게 '애썼다','고맙다' 위로하는 시간. 자유롭게 북한산 둘레길을 산책하면서 자연속에서 힐링하고, ...

  • 휴식형

    [화계사] [휴식형]오직 쉴뿐

    서울, 2020-06-04~2020-07-24

    아름다운 자연, 역사, 문화가 살아있는 화계사에서 '나' 자신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소통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는 단 하나의 행복여행을 선물합니다. 주중 화~목요일에 사찰에서 휴식하며 재충전하는 여유로운 프로그램입니다. 정해진 프로그램은 없으며 예불과 공양(식사)은 대중과 함께 하셔야 합니다. 혼자라도 괜찮답니다. 토닥토닥 어깨 두드리며 위로의 시...

  • 휴식형

    [화계사] 토닥토닥 템플스테이_화계사

    서울, 2020-06-04~2020-07-11

    코로나19 치료 및 방역업무로 애쓰시는 의료인 및 방역관계자분들에게 심신 안정을 위한 휴식처를 무료로 제공해드리고자 "토닥~토닥~템플스테이"를 진행합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 혹은 근무지에서 발행한 확인증과 신분증을 지참하셔야합니다.) 북한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천년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화계사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토닥~토닥~ 위로하는 시간을 ...

사찰 소개

오직 모를뿐"Only don't know!"

화계사는 1522년(중종 17)에 신월 선사(信月禪師)가 창건한 절입니다. 원래는 고려 때 법인대사(法印大師) 탄문(坦文)이 화계사 인근에 보덕암(普德庵)을 세우고 법등을 이어왔는데, 신월선사가 현재의 자리로 옮겨 짓고 절 이름을 화계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절 측에서는 보덕암을 화계사의 전신으로 여깁니다.

현재의 화계사(華溪寺)는 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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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갤러리



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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