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온 사람은 없다~!!

작성일 2020-02-19 오후 2:58:38 | 작성자 용화사(통영) | 조회수 27

우선 템플스테이를 주관하시는 분들이 모두 우리들을 배려해 주신다..

사찰 모든 분들이 참가자들에게 벽없이 친절하다고 느꼈다.

사실 템플에 기대한 건 평온한 휴식이었는데 휴식과 더불어 나를 낮추고 마음을 내려놓는 수련의 기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