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 여고생 혼자서 대원사 템플스테이 참가하다..^^

작성일 2019-12-21 오전 10:40:19 | 작성자 대원사(보성) | 조회수 339

수능을 끝내고, 남도의 여행을 하고 싶어

무작정 보성을 간다고 하니, 부모님께서 제일 먼저 대원사를 추천하여 주었다고...



혼자서 걸어 온 당당함이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지금 가장 아름다운 것은 당당함이다.

자신의 어깨에 무거운 꿈이 얹어져 있어도 그 꿈은 이루어 지기에

굳이 힘들어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꿈과 비전은 교육이 아니니까...

이미 제시를 해 주었고 그 방향을 향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이니까...


고주아...아리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