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의 품에 안기다

작성일 2019-06-01 오후 3:06:30 | 작성자 천은사 | 조회수 45

금강송 숲길

따뜻한 차 한잔~

노고단 가는길




















아침 공양을 마치시고 천은사 주차장에서 성삼재 가는 버스를 타고 성삼재에서 내려 노고단~반야봉~삼도봉까지 다녀오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