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을 맞으며

작성일 2018-10-07 오후 1:16:55 | 작성자 수덕사 | 조회수 109

선선한 날씨에 각지에서 여러분이 오셨어요

여고동창생, 어머니와 따님, 나홀로, 부부 ,친구....

1박2일 템플스테이 하는 동안 즐거운 추억 되셨나요



여고동창생인데 친구들끼리 모여서인지 정말 여고생처럼 활짝 웃는 모습이 좋네요~

오~ 우리가 이 어려운걸 해냈습니다 v

잠시 명상에 잠겨 봅니다 

다음날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신선한 공기 속에 숲길을 걸어 봅니다

정혜사에서 한 컷

어머니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