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주말

작성일 2018-09-09 오후 1:56:25 | 작성자 수덕사 | 조회수 33

요사이 아침 저녁으로 춥다는 얘기를 듣는 수덕사 템플스테이 입니다

오늘은 충남 지역 장애인 부모회에서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셨어요


다들 옹기종기 모여 무슨 색을 만들지 진지 합니다~


춧불 기원도 진지하게~



잘 주무셨나요

2일째 아침 ...나만의 108염주를 만들어 볼까요

' 우리 아들 잘하네~'


친구야 이렇게 하는거 맞는겨?



해마다 찾아 주시는 여러분 내년에 또 뵈요 늘 건강 하시고 원하시는 바 이루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