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슬비, 가을바람, 8월의 마지막주

작성일 2018-08-26 오전 11:50:20 | 작성자 수덕사 | 조회수 98

템플스테이로 한가족이 되었습니다~

누가 보면 진짜 가족인줄 알겠네요 ㅎ

수덕사에 대한 해설도 듣고...

성보박물관에서 학예사의 설명도 들으니 ...수덕사에 대해 좀더 깊이 알게 되셨죠


저녁예불을 마치고 백운당에 모여 그 어려운 다도를 잠깐 해보고, 이어 스님과 차 한잔 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해 봅니다


룸메이트...낯선 사람이 만나 친구가 되고....가족이 되고...인연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정혜사의 맑은 기운에 정신도 맑아 지는 느낌이네요


아빠와 아들 ...인사를 너무 잘하는 아이...만나는 사람마다 큰소리로 안녕하세요~~


흐린 하늘도 너~ 무 ~ 좋으네요





모두 즐겁게 생활 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