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놓고 푹 쉬어가는 [행복만원]

작성일 2018-06-04 오후 4:47:05 | 작성자 기림사 | 조회수 87








2018년 봄 행복만원 기림사 템플스테이였습니다.

아버지 아버지 손자 3대가 멀리에서 찾아오기도 했고, 따뜻한 모녀가 손 꼭 잡고 와주어 감사했습니다.